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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제작, 작품뒤의 이야기
by 애니프로듀서
2006년 08월 22일〃posted title : 신카이 감독의 신작에 대한 소평
【公開時期・その他】
 本作の公開予定は2007年早春、「雲のむこう、約束の場所」に引き続き渋谷シネマライズでの上映となります。現在はスタッフ一同、年明けの公開を目指しすこしでも良いものをお届けするために日夜制作に励んでいます。個人的には、本作には今まで自分が作ってきた作品群(自主制作やゲームOPまで含み)の総括という気持ちがあります。絵作りに関して言えば、ロケハンを繰り返して設計するレイアウト、タブレットで描く背景美術、1カット単位で背景美術に合わせて色設計するセルカラー等々を、今までは時間不足で出来なかったようなレベルまで突き詰めて作業することが出来ています。既存のアニメーション作品とはすこし違った映像体験を観る方にお届けできるはずだと思っています。どうか公開を楽しみにお待ち下さい。
 今後の新作に関する続報は公式サイトのほうで行っていきます


< 공개시기, 그 외>

- 금번 작품의 공개예정(시기)는 2007년 초봄,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 에 이어 시부야 시네마 라이즈에서 상영하기로 되어있습니다.  현재는 스탭 모두가 연초 공개를 목표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완성본을 (시부야에) 보내드리기 위해 주야구분없이 제작에 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이번 작품엔 지금까지 제가 만들어온 작품들 (제가 메인스탭으로 참여한 것이나 게임 OP 등 까지 포함)을 모두 아우른다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림 작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자면,  로케이션 헌팅을 반복하면서 설계한 레이 아웃, 타블렛으로 그린 미술 배경, 1컷트 단위마다 미술배경을 맞춰 색지정을 하는 셀컬러 등등을, 지금까지 시간부족으로 하지 못했던 레벨 까지 끌어올려 작업하는 것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기존의 애니메이션 작품과는 조금 다른 영상체험을 , 관객들에게 보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부디 공개를 즐겁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후부터 신작에 관한 속보는 공식사이트에서 게재하여 갈 것입니다.

【この作品について】
 「秒速5センチメートル」は、一人の少年を軸にして描かれる独立した三本の連作短編アニメーションです。時代は1990年代後半から現代までの日本、場所は少年の人生に沿って東京や地方のいくつかを変遷します。
 この作品には、他の多くのアニメーション作品に見られるようなSFやファンタジーなどの架空の要素は登場しません。そのかわり徹底したロケーションを行い、今この現実をアニメーション表現の中にすくい取ろうと試みています。我々の日常には波瀾に満ちたドラマも劇的な変節も突然の天啓もほとんどありませんが、それでも結局のところ、世界は生き続けるに足る滋味や美しさをそこここに湛えています。現実のそういう側面をフィルムの中に切り取り、観終わった後に見慣れた風景がいつもより輝いて見えてくるような、そんな日常によりそった作品を目指しています。


< 이 작품에 관해서>

- 초속 5cm는 한명의 소년을 축으로 하여 그려지는 독립된 3편의 연작 단편 애니메이션 입니다.  시대는 1990년대후반 부터 현재시대까지의 일본, 장소는 소년의 인생 전반에 걸쳐 동경과 그외 몇 군데의 지방이 바뀌어질 것입니다.
이 작품에는 다른 많은 애니메이션 작품에 등장하는 것과 같은 SF나 판타지 등의 가공의 요소는 없습니다.  그 대신 철저한 로케이션을 행하여, 지금 (우리가 사는)이 현실을 애니메이션 표현을 통해 (철저하게)담아내려 합니다.  우리들의 일상에는 파란만장한 드라마, 극적인 변절, 갑작스런 변고와 같은 것들이 좀처럼 일어나지 않지만,  그래도 끝내 세계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살아가는 힘을 지탱하는 별미나 아름다움을 이곳 저곳에 흩어놓고 있죠. 현실의 그러한 측면을 필름 속에 잘라붙여,  (제 영화를)다 보시고 난 후에 언제나 익숙했던 풍경이 보다 황홀한 광채로 비쳐 오게 될 듯한, 그런 일상(의 느낌)을 따라간 작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게재한 내용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홈페이지 http://www2.odn.ne.jp/%7Eccs50140/ 에서 발췌한 것임을
밝힙니다. 
by 애니프로듀서 | 2006/08/22 16:17 | 日本語のポス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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